나오다가 다른 단지에서 밥주 by 라미카_Sh

나오다가 다른 단지에서 밥주던 아깽이둘을 봤다 한동안 안보이더니 사료갖고있던게있어서 놔주고 플라스틱컵에 내물따라서 놓고 돌아서는데 맞은편에 관리소쪽에서 아저씨들이 날봤나보다 난 이미 늦어서 돌아섰기에-_; 그냥 지나쳤는데 날불렀던거같아 신경쓰인다.. 화단위로 오르락했더니 이상해보였겠지 아 어떡해 신경쓰여 해꼬지라도하면어떡하지?ㅠㅠ 봉지랑 빈컵치워야하는데- 너무 잘보이는곳이었다;; 괜히 줬나봐....

사이좋은(?) 남매 by 라미카_Sh


(1) 나란히 윈도패드 1, 2층에서 졸기


그러고보니 더워지면서 윈도패드는 잘 안가는것같다.
대신에 베란다 바닥을...



(2)기대어서 잠들기

상황1. 은비가 잠이 들었다. 달래도 잠이 들었다. 둘은 가까운 곳에서 각자 흩어져 잠이 들었다.

상황2. 달래가 살짝 깼다. 이야옹~ 꼬물꼬물 -> 오빠를 보았는지 꼬물꼬물 위치를 조금 움직여
딱 붙어서 다시 잠이 들었다.

상황3. 그러나....
달래야.. 그렇게 얼굴에 딱 붙어버리면.. 은비 오빠 숨은 제대로 쉬겠니??(폭소)
+지켜보던 이모는 사진을 찍고 자리를 조금 움직여주었다<



아침햇살 by 라미카_Sh




아침햇살 받으며 먼곳을 바라보는 은비.




투명한 구슬이 덮고있는 것 같은 고양이의 눈은 언제봐도 정말정말 예쁘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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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모은비탄
은비와 달래의 본가, 집사님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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