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개를 돌리니 그곳에 있었다 by 라미카_Sh

책장의 좁은 틈 사이로 보이는 그것.
퐁신한 꼬리와 노란 털뭉치로밖에 보이지 않는 엉덩이.
처음엔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노란 뭉치만 보이게 쏙 들어가있었다.

(카메라를 들었을땐 이미 좀 움직였다지)

달래야 데체 거기서 뭘 찾는거니?;

"호기심은 묘의 기본이묘"


wjdtnrol by 라미카_Sh

우리집엔 펫정수기가 있다.
어쩌다, 결국, 지르고야만 파니오니아 레인드롭.
평소 은비가 물을 잘 안먹는것 같아서 걱정하던차에, 자주 가던 모 블로그에서 난 보고 만 것이다. 아....
스테인레스 정수기가 국내에 그닥 없기에.. 그나마 있는 것은 가격차도 별로 나지 않을 듯 해서.. 구매대행으로... 처음해보는 미국구매대행에 고생해서....... 질렀는데.....
이제 국내 정식 수입이 되는구나.
얼마전에 공구를 했구나.
내가 지불한 금액보다.. 조금.... 싸다....ㅠㅠ

은비야 이 이모님의 품에 안겨서 위로좀 해주라..ㅠㅠ
그래도, 크게 차이가 나지않고, 카드가 안된다는 것은 똑같다^ㅂ^



+
그래도 덕분에 필터구입이 편해지겠다. 다행이다.
여기저기 후기를 보니 4주에 한번꼴로 바꿔주는게 좋단다. 필터 3개들이 1팩이 있으니 3개월뒤에나 주문하면 되겠군... 그때까지 웹 쇼핑몰이 생기면 좋겠는데^ㅅ^;;
그리고- 이때까지 우리가 모터의 전선을 잘못 처리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!;;;

크리 by 라미카_Sh

이쁜이 얼굴을 하고있지만..

크리스피롤을_정_복.txt

은비야 빨리 안나오면 다람쥐이모한테 혼날거야
박스냥도 좋지만 빨리 나오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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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모은비탄
은비와 달래의 본가, 집사님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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