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10%정도 음식밸리로 가야할 것 같으나 그렇다,
이것은 속 내용물보다 겉모습을 보는 사진들인 것이다.(...)
20%정도 지름밸리로 가야할 것도 같으나,
최근의 후식생활을 담고자하는게 55%정도였으므로 일상인 것이다.(탕탕)
노리다케 하나사라사
차는.. 뭐였는지 기억안난다....;;;;;
난 아직 커피도 늘지않아..;;;;;;;;;
여튼, 룸메님이 타주신 차.
예쁘다ㅠㅠ
그린플라워를 사려다 이미.. 절판되어...
또한 마음에 들었던 얘가 오게 되었는데, 들여다 볼 때 마다 홀리는 자태라 하시겠다.
웨지우드 프쉬케
음하하.
처음 노리다케도 싸지 않다고 생각했거늘.
한 때 라미카는 "웨지우드는 왜 프쉬케를 만들어서.."라는 앞뒤맞지않은 원망 애정 애망..?
.....
여튼
종종 그렇게 웅얼거리곤 했는데,
결국 여기에 와있더란 얘기:D
하하
간절이 바라면 세상일은 이루어집니다.(피그말리온 이펙트를 믿으라<)
이것은.. 존슨브라더스인가?
룸메님의 것'ㅅ'a
안에는 녹차라떼. 맛있었다!
얘도 좀 안정감있고(사실 하나사라사랑 프쉬케는 어딘가 얇고 불안한 느낌이 있다;;
곱게 다루어드려야할 것만 같은;;)
가만 보고 있으면 정말 얘쁘다:D
이것도 룸메님의 것, 그 유명한 웨지우드 퀸즈웨어.
라미카의 위시는 녹색에 주름잡힌 디자인이라 미뤄두고있다:D
역시 예쁘다^^ 명성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란.
요즘 이렇게, 커피를 잘 마시고 있습니다ㅍ ㅍ
메뉴는 이러저러 많지만 제가 가장 많이 마시는 것은 커피...
이거말고도 되게 마음에 드는 스윙 밀폐유리병(500ml)이 있는데,
드립을 좀 더 잘해서 3일치를 한번에 채워둘 수 있는게 이번 여름의 목표.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