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은비 뒷모습-
종종 저렇게 베란다에서 밖을 내다보곤 한다.
그리고....

새하얀 달래가 어째서 그렇게 자주 빨리..(...)가 아니고,
샤워를 자주할 수 밖에 없는 증거의 현장.
화들짝 놀래서 달래야!! 불러봤자.. 잠시 눈 동그랗게 뜨고 끝-_-;


그 표정은 뭥미?-_-;
결국 끌려나왔고
지금 저위치는 다른 물건들로 막힌지 오래란 얘기.

은비야 잘 좀 찾아봐:D;

집사님께 두 마리 동시에 델롱-
힘들다거나 무겁다거나해서 실은 거의 하지 않는다;
애들이 잠시 당황한거지 (특히 달래가) 곧 내려가려.. 할거다



사진은 맘에 드는데 사진은...
얘들아 왜 그렇게 구석진델 좋아하니ㅠ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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