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만큼 by 라미카_Sh


이만큼 고민했으면 이만 질러도 되지 않을까.



지름의 합리화는 가지가지다.

덧붙여 미카는 이만큼을 두번다 이맠늠으로 쓸 뻔 했다. 오타도 급한 마음따라 가지가지다.(...)

즐겨찾기 폴더명 중에 이런 것이 있다. '이런거자꾸보면안될텐데'
북마크바가 짤라줘서 '이런거자꾸보면안...'으로 보인다.(..)

정리3페이지 by 라미카_Sh


-어느날 집에 돌아와서.
옷을 바닥에 놨더니 두마리가 저렇게 슬금 올라앉더란(낄낄낄)



-은비가, 은비가
그루밍을 너무 열심히 해줘서 (껄껄껄)
가끔 저렇게 달래가 촉촉해집니다..;;;;;
내 조카지만 정말 귀엽구나 호호



마치 사람처럼..(폭소)
이불을 덮고 자는 은비.

미야옹-

뭘보나옹?




수명을 다해가던 캣타워를 개조(?)해줬는데,
둘이 나란히 들어가있길래!:D 엣헴.




정리 2페이지 by 라미카_Sh


아이고 예쁘다 우리 은비
드물게 정면 잘 나오셨네
프로필사진 바꿔야겠다
이미 좀 된 사진이지만....



달래도 있어요

꺄웅-
찰싹









달래도 프로필사진(삘) 한장-

사진 정리(그러니까 정확하겐 편집)을 몰아서하면,
꼭 집중력이 떨어지고 딴 짓을 하고 싶어지는 법.(험험)

나머지는 언제- (험) 언제쯤 다 하겠지.;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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