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에게 닿기를 by 라미카_Sh

-을 잡았다.

1권 반쯤 보다가 한줄감상.

카제하야, 진짜 부럽다!ㅠㅠ

저렇게 사람대하는게 스스럼없는 아이, 진짜 부럽다-_-;; 허허 마치 타고나야되는걸 부러워하듯?

겨울이 왔구나 by 라미카_Sh

-정확힌 가을이겠지만. 난 8월이 끝나가는것도 달갑잖았던 여자니까. 근데, 이렇게 하룻밤새 날씨가 확 바뀌어도 되는거야?

여튼.
그러니까, 아침에 하품하다 입술이 탁 찢어졌다.

그래, 겨울이 왔구나-_-
여름에도 립밤을 찾게 되는 각질과 건조함이지만, 「다른 느낌」이 있었다. 그래, 본격적인 때가 왔구나.. 같은거?ㅠㅠ

이번 겨울의 립은 살브 튜브, 너로 정했다!(;;)
작년에 쓰다남은(...) 살브는 화장실에 두고 자기전에 발라야지.

겨울이 왔구나 by 라미카_Sh

-정확힌 가을이겠지만. 난 8월이 끝나가는것도 달갑잖았던 여자니까. 근데, 이렇게 하룻밤새 날씨가 확 바뀌어도 되는거야?

여튼.
그러니까, 아침에 하품하다 입술이 탁 찢어졌다.

그래, 겨울이 왔구나-_-
여름에도 립밤을 찾게 되는 각질과 건조함이지만, 「다른 느낌」이 있었다. 그래, 본격적인 때가 왔구나.. 같은거?ㅠㅠ

이번 겨울의 립은 살브 튜브, 너로 정했다!(;;)
작년에 쓰다남은(...) 살브는 화장실에 두고 자기전에 발라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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