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윗짤은
1시간전, 새하얀 달래의 발바닥에서 새까만.. 새까만 무늬를 발견하...
니 다리와 발바닥은 새하얗고 부농 딸기우유젤리인데-!!!?!!
경악하신 이모님과 뒤듲게 발견하신 엄외님의 묵인하에
또.. 또...(....)
목욕을 하고 잠에 취하신 달래양.
(덕분에 움직일 수가 없다-_;)
아니 그..
발바닥만 씻으려 했으나-
물앞에서 협조해주는 고양이는 정말 드물다죠잉?
..
보통 다른 댁에서는 얼마에 한번정도 목욕을 하나요?
즈희집은.. 삘받으면........
.....
보통 다른 집 애들은 일년에 몇번, 이 많은 것 같았는데...;;;;
즈희집은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목욕을 하고 있습니다..;;;;

-덕분에 이런 사태도?
사이좋게 촉촉히 젖어서 신나게 그루밍을 하고 계신 남매-ㅂ-a

달래야.. 젖은 상태로 종이 스크레쳐에 있음 안되지;
이 두장은 6월 5일.
아래 사진은 6월 8일... 으응?;;;;;;;;;;
집사양이 냄새가 수상쩍다던지, 가만 넘어가지 못하는데다
달래의 하얀 부분이 너무 하얗다보니 저는 경악을 하게 되더라구요..;
은비는 까맣기도 하구 그럭저럭 잘 다니는데 달래는 오빠가는데든 다 가보다가
오만 구석탱이 사람손은 아예 잘 가지도 안는데까지 잘 기어들어가서 더한듯-?ㅠㅠ
그래서 어쩌다보니 달래는,
최근 한달간 샤워를 네번이나 하였습니다..(..........)

쨌든 아직 아기같은 달래~
손참조 엄외님.
그렇게 슬픈 눈빛을 해도 소용없쒀..
느희 엄마는 절대 더럽게 있는걸 두고보지 못할거란다..;;;;
둘다 드라이기를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-
폭풍 그루밍이 따라올 수 밖에 없는데
아무래도 한번에 털을 너무 많이 먹을까봐 신경쓰이긴 하지만..
씻길때는 그런 생각을 못하게 되버리네요-_;;;
그러니 달래야
제발 베란다 구석 바깥창틀 이런데 골라다니지마~!!!!!!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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