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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고개를 돌리니 그곳에 있었다(2)2011.06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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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이좋은(?) 남매(2)2011.06.22
- 아침햇살(4)2011.06.21
- 아직은 아깽이묘(8)2011.06.19
- 이야옹, 댁의 아이들은 대체로 얼마만에 목욕을 시키십니까?(2)2011.06.18
- 혼절(2)2011.06.11
-어느날 집에 돌아와서.옷을 바닥에 놨더니 두마리가 저렇게 슬금 올라앉더란(낄낄낄)
-은비가, 은비가그루밍을 너무 열심히 해줘서 (껄껄껄)가끔 저렇게 달래가 촉촉해집니다..;;;;;내 조카지만 정말 귀엽구나 호호
마치 사람처럼..(폭소)이불을 덮고 자는 은비.
미야옹-
뭘보나옹?
수명을 다해가던 캣타워를 개조(?)해...
아이고 예쁘다 우리 은비드물게 정면 잘 나오셨네프로필사진 바꿔야겠다이미 좀 된 사진이지만....
달래도 있어요
꺄웅-찰싹
달래도 프로필사진(삘) 한장-
사진 정리(그러니까 정확하겐 편집)을 몰아서하면,꼭 집중력이 떨어지고 딴 짓을 하고 싶어지는 법.(험험)
나머지는 언제- (험) 언제쯤 다 하겠지.;;
...
은비 뒷모습-종종 저렇게 베란다에서 밖을 내다보곤 한다.
그리고....
새하얀 달래가 어째서 그렇게 자주 빨리..(...)가 아니고,샤워를 자주할 수 밖에 없는 증거의 현장.
화들짝 놀래서 달래야!! 불러봤자.. 잠시 눈 동그랗게 뜨고 끝-_-;
그 표정은 뭥미?-_-;결국 끌려나왔고지금 저위치는 다른 물건들로 막힌지 오래란 얘기....
- 냥
- 2011/06/26 16:30
책장의 좁은 틈 사이로 보이는 그것.퐁신한 꼬리와 노란 털뭉치로밖에 보이지 않는 엉덩이.처음엔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노란 뭉치만 보이게 쏙 들어가있었다.
(카메라를 들었을땐 이미 좀 움직였다지)
달래야 데체 거기서 뭘 찾는거니?;
"호기심은 묘의 기본이묘"
- 냥
- 2011/06/22 09:35
(1) 나란히 윈도패드 1, 2층에서 졸기
그러고보니 더워지면서 윈도패드는 잘 안가는것같다.대신에 베란다 바닥을...
(2)기대어서 잠들기
상황1. 은비가 잠이 들었다. 달래도 잠이 들었다. 둘은 가까운 곳에서 각자 흩어져 잠이 들었다.
상황2. 달래가 살짝 깼다. 이야옹~ 꼬물꼬물 -> 오빠를 보았는지 꼬물꼬물 위치...
꺄
옹?
사진이 흔들린건 가볍~게 무시해주는 센~스.(흠흠;)
아깽아깽가끔씩 생각하는건데 아깽이의 귀여움은 반칙이라능.
+어이쿠 달래가 너무 하얘서 시껌시껌해진 내 손등.워낙 회복력이 낮은 인간이라 거의 두달전은비 발톱이 남긴 흉터가 간신히 희미해졌다(....)벌써부터 이렇게 회복력이 안좋아서 내 피부재생은 어쩔....
- 냥
- 2011/06/18 01:23
윗짤은1시간전, 새하얀 달래의 발바닥에서 새까만.. 새까만 무늬를 발견하...니 다리와 발바닥은 새하얗고 부농 딸기우유젤리인데-!!!?!!경악하신 이모님과 뒤듲게 발견하신 엄외님의 묵인하에또.. 또...(....)목욕을 하고 잠에 취하신 달래양.(덕분에 움직일 수가 없다-_;)
아니 그..발바닥만 씻으려 했으나-물앞에서 협조해주는 고양이는 정말 드...
에그하우스에서 혼절.
처음엔 넣어주니까 놀다가도 잠이 들더니 이젠 안들어간다-_-;집사양이 은비사준거랬는데 은비는 기웃거리기만하고 제대로 들어간 적이 없고,속상하겠수..(....)
팔면된다지만, 저 여자그런식으로 사진만 찍어두고 한달이 지나가는 물품들이 좀 있다.덕분에 사료는 길냥이들 줬지만...:3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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