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안하다 by 라미카_Sh

무려 7년 4개월을(좀 더 정확히는 +2주) 몸담았던곳을 마지막으로 다녀왔는데, 별달시리 감정이 일지않는다;

그냥.. 쪼금 묘한 정도?;
아쉽거나 서운하기라도 해야할텐데. 한번더 일단 들릴거라서 그런가? 안엔 안가고 밖에만 있을건데(들어가래도안들어갈거야)

그냥 무의식중에 감정을 미뤄두는걸까. ..음... 그건 아닌것같네;
뭐, 그럴때가 된거고, 그냥 싱숭맹숭할 수도 있는거고, 로운 곳에 적응하면서 힘들면 실컷 불평하겠지. 클클클;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www.sarayahyn.com/tb/2855926 [도움말]

덧글

  • 총쏘는카모군 2011/09/30 11:29 # 삭제 답글

    이직 하시나요?
  • 라미카_Sh 2011/10/01 22:39 #

    카모님/아, 이직.. 은 아닌 거 같고(같고?;) 부서가 바뀌어서요:3 입사해서 공정이 바뀐 적은 있지만 부서를 아예 옮기는건 처음이어요
댓글 입력 영역


메모장

코스모은비탄
은비와 달래의 본가, 집사님네
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