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리3페이지 by 라미카_Sh


-어느날 집에 돌아와서.
옷을 바닥에 놨더니 두마리가 저렇게 슬금 올라앉더란(낄낄낄)



-은비가, 은비가
그루밍을 너무 열심히 해줘서 (껄껄껄)
가끔 저렇게 달래가 촉촉해집니다..;;;;;
내 조카지만 정말 귀엽구나 호호



마치 사람처럼..(폭소)
이불을 덮고 자는 은비.

미야옹-

뭘보나옹?




수명을 다해가던 캣타워를 개조(?)해줬는데,
둘이 나란히 들어가있길래!:D 엣헴.

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www.sarayahyn.com/tb/2849580 [도움말]

덧글

  • 흑곰 2011/09/13 19:19 # 답글

    ㅋㄷㅋㄷ 슬금슬금 올라올시즌이 되어가는군요 ㅎㅎ
    사람처럼 이불덮고 잘 자네요 ㅎㅎ
  • 라미카_Sh 2011/09/20 18:34 #

    흑곰님/에쿠 댓글이 넘 늦었네요;
    집에 들어오자마자 빵 터치게해준 은비라지요^ω^
  • 흑곰 2011/09/20 19:51 #

    ㅇㅅㅇ)ㅋ 다시 또 봐도 흐뭇해지네요 ㅎㅎ
댓글 입력 영역


메모장

코스모은비탄
은비와 달래의 본가, 집사님네
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