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곳은 사닷 얼음집 ~미카네 일기장~ 입니다.
올해의 포스팅 목표는 간결하게.
키워드라면 나, 스포츠(야구, 피겨), 재미있는 이야기, 은비 달래, 공연
카테고리 소개
>말: 말 그대로 말?; 일상적인 이야기, 조금 다른 이야기 등등..
>냥: 사랑스러운 생명체 고양이!
>담: 談, 재미있는 이야기, 소설이든 만화든 공연이든, 그와 관련해서
>휴: 休, 맛있는 것을 먹는건 즐겁지요, 좋은 카페에서 여유시간을 가지는건 행복하지요
>스: 겨울의 피겨스케이팅, 여름의 야구
전 라미카에요.(길게는 라미카 린 사라야흰.히시안이라고도 하죠. <아직 안버렸음;)
주인장 소개 끝!;;
은비. 10년 7월생 러시안블루 남자애
고양이는 요물, 이라는 말을 절절히 이해하게해준 우리 은비. -였으나 어느순간 쑥 컸다는 인식을 계속 주더니 동생이 생기고 급 어른이(?) 되어버렸다..(하긴 질풍노도의 시기가 좀 길었지.)

올해의 포스팅 목표는 간결하게.
키워드라면 나, 스포츠(야구, 피겨), 재미있는 이야기, 은비 달래, 공연
카테고리 소개
>말: 말 그대로 말?; 일상적인 이야기, 조금 다른 이야기 등등..
>냥: 사랑스러운 생명체 고양이!
>담: 談, 재미있는 이야기, 소설이든 만화든 공연이든, 그와 관련해서
>휴: 休, 맛있는 것을 먹는건 즐겁지요, 좋은 카페에서 여유시간을 가지는건 행복하지요
>스: 겨울의 피겨스케이팅, 여름의 야구
전 라미카에요.(길게는 라미카 린 사라야흰.히시안이라고도 하죠. <아직 안버렸음;)
주인장 소개 끝!;;
아래로 우리집 동거묘들, 제 조카들:D

고양이는 요물, 이라는 말을 절절히 이해하게해준 우리 은비. -였으나 어느순간 쑥 컸다는 인식을 계속 주더니 동생이 생기고 급 어른이(?) 되어버렸다..
간식과 캔을 사랑하시며 애절한 울음소리 고렙의 10년 9월 5일부터 동거하고 계시는 미묘(강조)님 되시겠다.

달래. 11년 3월생 터키쉬 앙고라 옐로(라고 샵에선 말하더란.. 코앙으로 짐작중) 여자애.
풀네임은 단델리온(Dandellion), 줄여서 달래. 자세한건 이 포스팅참조(..) >달래의 이름 방랑기
엘하우스에 11년 4월 17일 당당히 입성, 오빠를 너무 좋아하고(...) 눈 앞의 유혹에 매우 약하며 외모는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은 둘째냥.회색톤의 눈동자와 왼팔만의 줄무늬가 특징인 발랄한 꼬마 아가씨되시겠다.
태그 : 안내





덧글
장문유희또는미즈유키 2011/06/21 07:21 # 답글
어제 점심에 스파게티 만들어서 먹었는데 호빵과형이 와서 먹더니 맛있데/ㅅ/
라미카_Sh 2011/06/21 08:54 #
찬/그러냐? 역시.. 살찌겠다..*-_-* 시간날때 좀.. 뛰고는 있니??공부는 잘하고 있고?
2011/06/21 11:27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라미카_Sh 2011/06/21 18:17 #
찬/뭣.. 안돼 스트레칭이라도해 이눔아ㅠㅠ좀 돌아다니기는 하는겨? 혹시나 하지만.. 안에서 한국사람들끼리만 있으면 안된다..;;;;
거까지 갔는데 무작정 부딪혀보는게 좋지않겠니:3 근데 파스타 재료같은건 어디서 구한거야?ㅇ_ㅇ 요리할데는 있어?
장문유희또는미즈유키 2011/06/21 21:37 # 답글
주말에 마트가서 사온거여기 관광도 많이간다!
장문유희또는미즈유키 2011/06/22 02:10 # 답글
몇일동안 짠거만 잔뜩 먹으니까 생채소가 제일 맛있다OTZL
라미카_Sh 2011/06/22 18:25 #
찬/보쌈먹을때... 누나가 뭐랬지?? 역시 밥이 좋지?-_; 샐러드같은거 있음 많이 먹어..잘하고 있고만 뭐 맛있어보이는거 없드나 그동네도 마스카르포네치즈같은거 비쌀라나?;;
장문유희또는미즈유키 2011/06/22 22:36 # 답글
같은가격에도 양은 훨씬 많더라 ㄱ ㅡ;;
장문유희또는미즈유키 2011/06/24 12:34 # 답글
아이리쉬!! 아이리쉬!!http://badhbhcath.tistory.com/entry/%EC%95%84%EC%9D%B4%EB%A6%AC%EC%89%AC-%EB%A0%88%EC%9D%B4%EB%94%94
춤 엄청 잘추더라
장문유희또는미즈유키 2011/06/26 09:50 # 답글
차샀당http://badhbhcath.tistory.com/entry/%EC%B0%BB%EC%A7%91
라미카_Sh 2011/06/26 10:13 #
찬/뭘로.. 끓이구?? 담에 누나 티포트 자랑좀해주마^ㅂ^ <<<<
장문유희또는미즈유키 2011/06/26 10:31 # 답글
사고나서 여기서 못마신단걸 알았어
장문유희또는미즈유키 2011/06/29 08:33 # 답글
4일남았다 /ㅅ살쪘어OTZL
장문유희또는미즈유키 2011/07/17 20:13 # 답글
누나집에 고양이들도 이거 돼??
http://todayhumor.co.kr/board/view.php?kind=&ask_time=&search_table_name=&table=animal&no=6727&page=1&keyfield=&keyword=&mn=&nk=&ouscrap_keyword=&ouscrap_no=&s_no=6727&member_kind=
라미카_Sh 2011/07/19 19:32 #
찬/아우 귀여워!근데 아기냥들의 반응인거 같더라. 쪼끔 비슷하게 했었어. 손을 조물조물하면 지 손발은 일단 덮어지거든. 빵 은 타이밍이지.
유툽or네이놈에서 Trick을 검색해보삼
BadhbhCath 2011/11/08 21:05 # 답글
http://cfile29.uf.tistory.com/image/1472F3434EB88C302E63CC우리대학 터줏냥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