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어서오세요 (110604) by 라미카_Sh

이곳은 사닷 얼음집 ~미카네 일기장~ 입니다.


올해의 포스팅 목표는 간결하게.

키워드라면 나, 스포츠(야구, 피겨), 재미있는 이야기, 은비 달래, 공연


카테고리 소개
>말: 말 그대로 말?; 일상적인 이야기, 조금 다른 이야기 등등..
>냥: 사랑스러운 생명체 고양이!
>담: 談, 재미있는 이야기, 소설이든 만화든 공연이든, 그와 관련해서
>휴: 休, 맛있는 것을 먹는건 즐겁지요, 좋은 카페에서 여유시간을 가지는건 행복하지요
>스: 겨울의 피겨스케이팅, 여름의 야구





전 라미카에요.(길게는 라미카 린 사라야흰.히시안이라고도 하죠. <아직 안버렸음;)

주인장 소개 끝!;;




아래로 우리집 동거묘들, 제 조카들:D
*라미카는 집사가 아니라 촌수(?)로 따지면 이모입니다^ ^
요 아이들과 집사님의 본가는 >코스모은비탄< 을 클릭해주세요!☆



은비. 10년 7월생 러시안블루 남자애
고양이는 요물, 이라는 말을 절절히 이해하게해준 우리 은비. -였으나 어느순간 쑥 컸다는 인식을 계속 주더니 동생이 생기고 급 어른이(?) 되어버렸다..(하긴 질풍노도의 시기가 좀 길었지.)
간식과 캔을 사랑하시며 애절한 울음소리 고렙의 10년 9월 5일부터 동거하고 계시는 미묘(강조)님 되시겠다.





달래. 11년 3월생 터키쉬 앙고라 옐로(라고 샵에선 말하더란.. 코앙으로 짐작중) 여자애.
풀네임은 단델리온(Dandellion), 줄여서 달래. 자세한건 이 포스팅참조(..) >달래의 이름 방랑기
엘하우스에 11년 4월 17일 당당히 입성, 오빠를 너무 좋아하고(...) 눈 앞의 유혹에 매우 약하며 외모는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은 둘째냥.
회색톤의 눈동자와 왼팔만의 줄무늬가 특징인 발랄한 꼬마 아가씨되시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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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비와 달래의 본가, 집사님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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