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울의 고리(?) by 라미카_Sh

우울하다->
맛있는것을 먹어줘야한다->

이때, 이게 되지 않으면 결국,
지른다->
세상엔 예쁜게 너무나 많고 내가 부자가 아니며 역시 로또가 되야한다고 새삼 생각한다->

역시 우울하다ㅠ_ㅠ


오랜만에 이 고리를 한바퀴 돌았지말입니다-_-;; 빨리 우울의 직접적 원인이나 해결해야지요, 휴...

생각난김에 정리(추가/수정) by 라미카_Sh

남은 할일들

답려봉투
-사진저장해놨고 토요일에 어머님께 보여드려야지. 그러고와서 주문하고

>주문만 하면 됨. 100장, 우리 집은 어떻게???


웨딩촬영
-카페 들어가서 Ok주고 앨범받을 수 있는 날 확인

>Ok는 줬으니 전화-_-a확인. 아 전화..


드레스
-지금 최대의 고민. 내일 일찍 일어나서 준비싹하고 부리부리한 정신으로 결정해야겠다. 그냥, 나에게 제일 잘어울리는걸로

>결국 그 드레스로 결정.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에.. 이런게 어울리는건 이 때가 마지막일거라는 생각도-_a
그리고 찾아보니, 이럴수가, 내게 상의 디테일이 훨씬 이쁘다! 으하하 오히려 안나갔다더니 수정이라도 되었나??
암튼 어울렸으니 되었지않을까.
>구두디자인, 부케디자인확인


신행
-여권사본사진보내고
-가방언제받을수있는지확인하고
-가면서, 가서입을옷사고.. 은근 지르는데 까다로운 내가 잘해결할 수 있을까; 화이팅. 마음을 가볍게. 이 내가 수영복을사는 날이 오는것인가-_-; 원피스같은, 수영복을 찾고있는데 역시나 영 없고 비키니뿐이다ㅠㅠ
안돼면 비키니에 스커트같은 디자인으로라도!!ㅠㅠ 위에 걸치면되니까..

닝닝하게 by 라미카_Sh

아직도 실감이 안난다.

이런 밋밋하고 아리송한 상태라니.. 드디어 출근을 안하고 하루종일 뒹굴고있는데도 모르겠다-_-; 그냥 휴일같달까

딱 8년을 채우고 퇴사했다.
뭣모름+그냥달림+넘치게빡심-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. 그래도, 좋은 사람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나고 간직할 수 있어 기쁘다:)
할 말도 제법했고.

이제 결혼만 하면돼.(껄껄)
오늘은 휴식일로 주고, 내일부턴 착착 움직이면 되겠다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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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모은비탄
은비와 달래의 본가, 집사님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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